퇴사고민
앞서 질문인 병신일주 팀장과 일하고 있는 막내직원입니다. 연주가 정재정관으로 안정적인 환경에서 남부럽지않게 자랐습니다. 묘를 가지고 있고, 22대운에 연애경험을 한 뒤로 계속 남친은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현재는 장거리 연애중입니다. 일지가 신이라 그런지 우울함이 있고, 친한 동료한테 퇴근 후에 한시간넘게 전화하면서 하소연하고 울기도 합니다. 병신일주 팀장 때문에 힘들고, 업무 지시도 명확하지 않은데 재촉하고, 확인하기 때문이랍니다. 팀장과 별개로 본인이 일을 하려는 의지도 약해보인답니다. 그만둘 것 같다고는 합니다. 동료말로는. 월간과 일간이 이어져 있는데 어머니가 입원해서 매일 퇴근 후에 간병을 가고 있어서 몸도 지쳐있는 것 같습니다. 병오년 정재고, 27년에는 정관에 관합을 하니 이직은 가능해 보입니다.
재밌는 부분은 병신일주 팀장과 마찬가지로 28년부터 오대운에서 미대운으로 쳐지는 흐름입니다. 내년에 팀장이 옮길 가능성이 높으니 일단 버텨보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아 그리고 이 친구가 담배를 피운다고 해서 절대 안된다고, 금연해야한다고는 알려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