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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보는거에 대해서

등록일: 2026.07.03 16:08
사주보는거에 대해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사주는 사람을 살리고 좋은 방향으로 갈수있게끔 핦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을 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미팅의 사연과 사주원국을 보고 제가 그 사연에서의 문제를 해결한다고 가상하고 답을 내려본것과 대표님의 답을 비교하면 틀릴때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고 공부를 하면 할수록 드는 생각이 제가 감히 사주로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 의문이 듭니다 대표님은 특수한 경우라서 사주로 컨설팅이 가능한거고 저는 해당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선 대표님처럼 각 분야에 알고지내는 사람과 기업 대표와 같은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을 모릅니다 대표님처럼 기업컨설팅을 할 통찰력이나 경험, 기술과 같은 능력이 없기에 애초에 많은 사람을 실관할 수 없어요 하루를 쓰는데도 저는 대표님처럼 하루 3~4시간 자면서 일할수도 없어요 곧 죽어도 최소 7시간은 자야 정신을 차립니다 그나마 제가 사주 실관을 많이 해서 사주를 통해 누군가 중요한 선택을 할때 도움을 주려면 우선 독서를 엄청함으로써 시야를 넓히고 제가 사업을 하든 아니면 변호사 세무사 같은 지식기반의 전문가 명함이라도 얻어야만 평범한 소시민부터 시작해서 회사 대표까지 각 계층의 사람들을 실관하는 경험을 조금이나마 할 길이 열리지 않을까 합니다 블로그같은 sns로 봐주는것도 생각해봤지만 한계가 분명히 있구요 그래서 제가 생각을 바꾼건 저같이 평범한 위치의 사람이 사주를 본다는 건 1. 원국 어느 위치든 여자 인,오 남자 신,유 둘중 하나라도 있으면 원국 괜찮네 판단해주고 2. 역대운의 위치에 있으면 헬스해라, 필라테스나 명상해라 반대편 나라 갈수있음 가고 노래 많이 듣고 손발에 일상생활하면서 의식적으로 자극을 줘라 3. 역대운이 아닌데 힘들어 하면 일주 읽어주고 월지 행동성 읽어주며 자기에 대해 한번 환기해주는것 이 정도만 얘기해주는건 대표님이 보기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회 돌아가는거나 사람 심리나 법이나 등등 여러가지로 부족한 게 많아서 그 밖의 조언을 해준다는건 너무 위험하단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