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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고민과 남편 진로, 시어머니 건강

등록일: 2026.06.17 17:53
1. 둘째 출산 고민 올해 자연임신을 6개월정도 시도했는데, 잘 안 되었다고 하네요. 남편과 아내 사주를 보면 8월이나 11월, 12월에 자연임신 가능해보입니다. 둘째를 낳는 게 좋냐고 묻는데, 여자 사주를 보면 성관계가 꾸준히 필요한 사주이니 둘째를 낳는 것보다 안 낳는 게 좋다고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아내분이 식신이 강하고 묘목을 가진 특징으로 볼 때 아이를 잘 키울것 같으니 낳으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둘째를 낳을지말지 정할 때 첫째 사주도 참고해서 판단할 필요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 남편 진로 남편은 캐나다에서 공부를 하다가 한국으로 와서 증권회사에서 일을 했고, 2018년경 그만두고 나와 지금은 동생이랑 마케팅관련 사업을 하면서 비상장주식 투자, 크립토 투자 등을 해왔다고 합니다. 작년말부터 일이 잘 안풀렸고 손해가 생겨서 개인적으로 하던 투자는 접었다고 해요. 관이 많고 비겁이 강한걸로 보아 아는 것도 많고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서 저런 투자를 하게 됐다고 보면 될까요? 무재에 무식상 사주이고 지금 역대운인데 사업을 계속 하기보다는 내년 관운에 취업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나이도 있고 회사 그만둔지도 오래되어 취업도 어려워 보입니다. 상가와 아파트를 부모님께서 물려주셨는데 서울이긴 하나 상가는 요즘 어려워서 처분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상가 처분하고 아파트는 남겨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 부동산쪽 사업도 관심이 있는데 영주권이 있어요. 미국 쪽에 가서 사업하는 걸 권했습니다. 3. 시어머니께서 현재 암투병중이신데 작년 하반기부터 안 좋다가 올해 상반기에는 치료가 잘 되더니 지금 또 악화되고 있다고 해요. 폐암일 것 같았는데, 위암이라고 하네요. 내년에 정임합 목이라도 천간이니 치료상 긍정적인 영향을 보는 건 아니죠? 오히려 올해 오화에서 내년 미토로 양기가 떨어지니 더 악화되신다고 보는 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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