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사주도 같은 날 태어난 사주입니다.
무술 자시생은 국책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있는데
모솔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무술 술시생은 대기업 직원인데 아주 활발한 연애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둘다 유대운에 있는데 양상이 전혀 다른 이유는 경험여부라고 봐야할까요?
둘다 외부활동, 동아리활동, 취미활동을 줄기차게하는데
무술 술시는 가는데마다 남자가 생기고
자시는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만나려고 애를 써도 안 된다고 하네요.
제가 공부한 지식으로는 정말 전혀 이유가 안 떠올라서 질문드립니다.
이 두명은 각각 다른 모임에서 만난 친구예요. 모임은 독서모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