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사장과 예술가
임신일주 남자분은 주로 고급 레스토랑이나 카페 인테리어를 전문을 하는 회사 대표이라고 합니다. 을해일주 여자분은 인테리어 미술을 하시는 분이라네요. 원래 무대 디자인을 했었는데 포토존 인테리어를 하면서 이 쪽이 돈이 되서 병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임신일주와는 몇 번 일을 해봤는데 아주 젠틀하고 결제도 정확해서 계속 일하고 싶다고 하네요. 임신일주를 소개해준 자기와 같은 일을 하는 후배가 준 정보가 있는데, 임신일주가 예전에 같이 일하던 인테리어 미술 하는 분이 있었는데 임신일주와 FWB관계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결혼하면서 관계는 완전히 끝났고 같이 일도 안 해서 자기한테 일이 오기도 했었다고 해요. 그래서 묻는게 자기가 제안을 하면 받아들이겠는가 였어요.
이런 건 어떻게 봐야할까요?
오늘 질문들이 너무 비정상적임을 저도 느끼는데 도저히 막혀서 살 수가 없습니다.
답은 대충 속궁합 정도는 맞겠다고 했는데 다른 건 말해줄게 없었습니다.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