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Q. 20대때 어머니 지인 소개로 지방대학교 교내 방송쪽 교직원으로 들어가서 근무하다가 젊을 때부터 심장이 약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어머님이 죽어도 학교 가서 죽으라고 해서 억지로 다니다가 이제 몇 년 후면 정년인데 뭘 해야 할지 걱정이라고 합니다 첫째딸이 17살, 둘째딸이 12살로 퇴직후에도 10년은 더 키워야 해서 더 고민이라고 합니다 부인은 같은 대학 영어전공 학생이었는데 졸업하자마자 결혼했다고 합니다 결혼 전에 남자쪽 부모님이 엄청 반대를 했었다고 하네요 부인은 쭉 전업주부로 살아서 아직 사회활동 경험이 없다고 하네요 몇 년 전엔 모델 수업 받는다고 지방에서 서울을 오가다가 흐지부지 됐다고 합니다 부인은 막상 결혼하니 남편이 모은 돈이 별로 없어서 맨날 이혼해달라고 하다가 시아버지는 금수대운으로 순대운으로 살다가 73세 임인대운으로 인오술 화삼합운에, 2008년 무자년에 중풍이 발병하고 나서, 2014년 설 쯤에 돌아가시기 전에 2층집을 포함한 재산을 물려주자 며느리는 이혼 소리 안하고 계속 같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시어머니는 2010년까지 고추 기름 방앗간 장사를 하다가 은퇴한 후, 66세 임오대운 2014년 갑오년 봄에 허리 수술하고 나서, 그후에 세운이 토금수로 흘러서인지, 침대 생활을 못 벗어났다고 합니다 허리 수술을 경오대운이나 또는 1년더 일찍 을사년에 했으면 회복이 잘 됐을까요? 그후 시어머니가 2025년 을사년에 요양병원에 들어가자마자 1층에 있던 시어머니 살림을 며느리가 전부 내다버렸다고 합니다 며느리는 월지 술토, 시어머니는 월지 축토이고 시어머니는 1층에 아들부부 가족은 2층에 살았는데 월지 토들은 1,2층으로 나누어 살아도 한집에서 살기 힘든가 봅니다 며느리는 시어머니 잔소리 스트레스로 30대엔 입이 돌아간 적도 있다고 하네요 남자분은 년주 월주에 편재는 없고 39세 기사대운도 편관 정재운으로 편재운은 아니지만, 2024년 을사년은 계축일주 남자분에게 상관 편재운으로 유산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정년 후에 유튜버를 해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사화 오화도 없고 음팔통에 인성과다로 게을러서 유튜버는 힘들어보이는데, 계일간이니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으니 해도 될까요? 아니면 양팔통에 가까운 부인이 이제라도 영어강사든 뭐든 경제활동을 하는게 좋을까요? 그런데 경력이 없는데 영어강사가 가능할지도 의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