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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술후 회복 가능성

등록일: 2026.09.18 17:34
Q. 아들이 8월 26일 저녁 5시 넘어서 회사에서 어지럽다며 앉아있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서 응급실로 갔는데 모야모야라는 희귀병이었다고 합니다 그후 8월 31일에 잠시 의식이 돌아와서 어머니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의 반응을 보였다가 다시 의식을 잃었고, 9월 3일에 뇌수술 후 9월 8일 새벽에 뇌부종이 와서 뇌경색이 발생하는 바람에 수술을 또 했다고 합니다 혈소판도 거의 없어서 수혈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언제쯤 의식을 차릴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합니다 사주원국 지지가 해묘미 목삼합에 일지 사화로 뜨거운데 천간은 정화 빼고 차가우니 몸은 뜨겁고 머리는 차가운데, 27세~46세까지 수대운으로 흘러오다가 47세 임술대운이 오면서 월지와 묘술합화하고, 세운이 을사년, 병오년으로 흘러 뜨거워지니 뇌혈관에 무리가 온 것으로 보입니다 발병일이 병신월 임신일이던데 신금의 영향도 있을까요? 정축일에 의식이 잠깐 돌아왔다가 경진일에 수술 후 을유일에 뇌부종이 발생해서 재수술을 했는데 신금 유금으로 금기가 강한 날에 오히려 건강에 불리해진 걸까요? 10~12월은 무술월, 기해월, 경자월로 토수금 운이라 회복에 불리해보입니다 내년 정미년에 해묘미 목삼합운인데 내년에라도 회복 가능성 있을까요? 현재 병원은 청주의 한국병원인데 더 큰 병원으로 옮기는게 나을지도 고민이라고 합니다 이미 지금 병원에서 3번이나 수술했는데 다른 병원에서 받아줄까요? 의사는 다른 병원 가도 비슷한 치료밖에 못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들 핸드폰으로 02로 시작하는 번호로 전화가 자꾸 오는데 패턴 잠금으로 내용을 확인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혹시 아들이 경제적 문제가 있을지도 궁금하다고 합니다 일지 정재이긴 하지만 원국에 편재 편관도 있고 임술대운으로 겁재에 병오년으로 정재 편재운인데 금전 사고가 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긴 합니다 실제로 금전 문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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