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생 캐나다 거주중인 여자
한국 태생 캐나다 거주중인 여자입니다
최근 남친 문제와 거주, 진로 등으로 상담을 요청해왔습니다
먼저. 남친문제로서, 이번 남친 포함하여 주변 모든 사람이 별로라고 해도 항상 내 마음대로 사귀는데 요즘 들어 남의 말에 흔들리고 혼란스럽다길래, 계수로서,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명확한 Yes or No를 가지고 있다, 그냥 살던대로 살아라, 그게 사주대로 사는 것이고 잘 사는 것이다, 나중에 당신이 싫으면 알아서 버릴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물론, 무계합해서 마음에 들었을테지만 사실 남친은 별로다 라고 답은 했습니다.
남친은 한국 태생에 캐나다 거주중이며, 지지에 묘/사/오를 가지고있어 무지하게 빠를텐데 이와 더불어 천간과 지지의 경계를 보고 정신분열적, ADHD이라고 표현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어쨌든, 남자로서 가오를 부릴것이다 ,이기주의적인 모습이 강하며 오래 사귀었다면, 여친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이며 서포트를 원할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인성과 비겁이 많은 점을 보고 직업이 약하다면 본인이 먹여 살려야할 수도 있다 말했습니다
직업은 컴퓨터 공학 분야 인턴중이라 했는데, 필자는 이 분야가 최근에 안정적이지 못하다. (내담자가 남자 직업에 대해 자세하게 알지는 못해서 모호하긴 하지만 대부분 코딩쪽이니) 미래의 남편으로서는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하다 생각하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남자가 영주권은 있다고 합니다.
한편, 내담자 본인은 귀국과 영주권 고민중인데, 계수로서 역대운 영향이 적긴하지만 곧 역대운이기에 캐나다가 좋다라고 했습니다.
현재 미 대운인데, 한국에 간다면 2028년부터 이미 다음 대운의 영향을 받을 것 같다고 생각되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또 역대운 지역에서 대운을 어찌 읽어야 하는지, 간지는 그대로 두고 음양만 반대로 읽으면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내담자는 현재 워홀로 서버 투잡을 하고 있습니다
간호와 유아교육 둘 중 하나를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간호도 활인업으로 생각하고, 내담자가 현침이 있긴하지만 묘의 현침과는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또 식신이 있음에, 유아교육을 추천했습니다
영주권을 위해 토론토에서 캘거리로 떠날 생각인데 언제 떠나는게 좋을지, 시기를 물었는데, 대답하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단순하게 충으로 봐줄까하다가, 현장에서는 시기를 답하는 대신, 비자지원이나 교육등의 과정이 정확히 정해진 상태에서 가라, 무비겁인데 괜히 가서 허겁지겁 일 구했다가 피 빨리면서 일할 수도 있다고 답했습니다. 사실 내담자의 질문과는 맞지 않았던 답이긴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부분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