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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선택 결정과 안 좋은 일이 연달아 생기는 상황에 대한 해석

등록일: 2026.09.11 18:27
사진관 사장과 직원들입니다. 경오일주-사장 / 경인일주-총괄, 다른 직원과 같이 퇴사 희망 / 정축일주- 다른 직원들의 퇴사 원인, 총괄로 올릴 예정 예전에 유명 사진관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하며 질문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작년 말에 믿었던 직원들이 5명 중 4명이 나갔고, 현재 사진관 지점 2개를 운영중입니다. 본점은 크고 분점은 작은데 분점은 직원 1명이 맡아서 하고 투자된 것이 있으니 접지 못한다고 하는 중입니다. 본점 직원들 2명이 지금 또 나간다고 해요. 경인일주 직원이 직원에게 정축일주 여성때문에 도저히 못견디겠다면서 자기인지 정축일주여성인지 둘 중 하나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사장은 경인일주의 말과 태도에 화가났고, 열심히 일하고 착해보이고 희생적이고 똑똑한(한예종 나왔으니 똑똑한거라고 표현하네요. 관적인 시선이겠죠?) 정축일주를 품고 가는 게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판단이 맞을지 사주를 들여다보니, 경인일주 총괄은 언젠가는 또 나간다고 할 것 같아요. 일을 잘하고 처음에 너무 마음에 들어서 급여도 공간도 더 잘 해주면서 총괄을 맡겼는데 자기가 맡은 일만 딱 한대요. 그런데 정축일주는 정말 열심히 하고 사진관에 대한 애정도 크다고 해요. 다만 다른 직원들에게 소외당하거나, 너무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곤 하는 것 같아요. 경오일주 여성이 판단하는 게 다 맞다고 보면 될까요? 이 사장은 그동안 돈을 꽤 많이 벌었는데, 주식도 손해가 많고, 지난주에는 진상 손님에게 보상을 해주고 악플도 받고, 사진관 인스타계정도 해킹당하는 등(복구됨) 힘든 일이 연달아 생깁니다. 편관운의 영행과 자오충의 영향으로 볼 수 있을까요? 자오충이 있어서 계속 이렇게 변화가 많다고 보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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