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차렸는데 망했데요
교육업을 종사하셨던 분입니다.
24년도 부터 학원사업을 시작했는데 올해 수강생만 10명밖에 안돼 너무 적어 장사도 안돼서 말아먹고 2억정도의 빚까지 생겼다네요. 게다가 했던 주식도 잘 안 되서 빚이 4천정도 또 생겼다고 합니다. 게다가 임차계약관련해서도 문제가 생겨서 골치가 아프다네요.
비겁, 관, 인성으로 교육쪽으로 어울리고
여성분이시면서 양대운이니 순대운으로 유리하고, 인대운 식상으로 월지일지 인오합 삼합, 24년도에도 인목의 식상 삼합을 이루니 학원을 차리는데 아주 적절하다고 생각습니다. 게다가 대운도 비견대운이라 수강생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는 여건이 갖춰졌을 것 같은데... 왜 학원이 잘 운영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계약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일이 잘 안 풀리면서 무너지게 됐을까 초보자인 제가 봤을때는 단순 음양으로 이해하기에는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에 의아합니다.
분명히 운은 좋고 운에 맞게 잘 움직이신 것 같은데 놓친 부분이 있었던 걸까요?
